[더파워=김민정 기자] ‘폴리코사놀’에 대한 궁금증이 줄을 잇고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많이 알려진 것은 혈관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폴리코사놀’의 효능으로 뽑힌다.
사탕수수에서 추출되는 ‘폴리코사놀’은 쿠바에서 처음 만들어져 쿠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 ‘폴리코사놀’을 장기간 복용시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고, 고혈압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건강식품은 늘 ‘부작용’ 이라는 불안감을 떨칠수 없어 구매시 주의를 요한다.
‘폴리코사놀’은 건강 보조식품으로 개인의 체질 및 몸 상태에 따라 복용 후 설사나 메스꺼움, 현기증 등을 유발 할 수 있고, 특히 임산부나 모유수유 중인 경우에는 반드시 복용 전 상담을 받는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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