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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결말 불꽃케미 뿜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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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더파워=김민정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일본 드라마 원작으로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다.

화제을 모은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서인국(김무영 역), 정소민(유진강 역), 박성웅(유진국역)으로 출연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일본원작 결말은 냉혈한 료가 사랑한‘유코’는 료의 친동생이었다.

원작에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결말은 박성웅 역의 유진국이김무영과 유진강의 죽음을 확인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처절하게 울면서 끝이 난다.

tvN드라마에서도 서인국의 열연과 진실, 반전 등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걱정보다 기대감이 앞섰던 리메이크작이지만 크게 호평을 받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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