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모로코 출신의 ‘우메이마’가 배우라고 얘기해도 믿을법한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호수같이 넓은 눈에 오똑한 콧날, 그리고 두터운 입술이 매력적인 그녀는 ‘모로코’에서 온 ‘우메이마’로 ‘어서와’ 방송을 통해 더욱 알려지고 있다.
‘모로코 의사들의 화려한 휴가’라는부제로 국내 여행을 즐기게 될 ‘우메이마’의 친구들 이야기에온라인은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실시간 검색어 1위 ‘모로코’, 2위 ‘우메이마’ 에 오를 정도로 방송 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이번 여행의 친구들과 촬영한 사진과 함께 “밤 8시 30분” 모로코편첫 방송 입니다!! 이번 모로코편도 사랑 많이 해주세요”라며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방송을 알리는 게시글을 올리기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완전 여신 미모”, “우와 진짜 디즈니 공주같다... 너무 예뻐♡”, “보는내내 예쁘다 연발하며 재미있게봤네 여행온 세분도 똑부러지게 잘 다니고” 등의 좋은 반응이 있는 반면 이와는 반대되는 불편한 게시글도 눈에 띄어 시청자들의 반응은 호불호가 갈리는 것으로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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