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최선자의 연예계 첫 진출은 배우가 아니었다.
그녀는 1961년 MBC성우 1기로 ‘최선자’라는 이름을알린 이후, 드라마에 출연 하면서 부터 배우의 길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다.
인상이 강했던 ‘최선자’는늘 저승사자나 무속인과 같이 강해보이는 캐릭터를 주로 맡았다고 한다.
하루는 무속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싶어 실제 굿판에 참석해 녹음해온 파일을 들으면서 연습했다고도 전한다.
1941년 뱀띠 생으로 올해 78세인그녀는 현재도 영화,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이다.
냉철하고 강력해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따뜻한 본 모습을 ‘인생다큐마이웨이’를 통해 공개되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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