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이서원, 사건 발생 5개월 전 발언 화제‥과거 드라마 간호사 치마 복장에 “안타까웠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3 07:4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서원이미지 확대보기
이서원
[더파워=김민정 기자] 과거 드라마 속 간호사 치마복장에 대해 밝혔던 소신 발언이 화제다.

이서원 은 지난 해 11월, 드라마‘병원선’ 속 간호사 치마복장에 대해 “안타까웠다. 작가님이 숨겨진 의미를 주셨던 것 같다.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서원 은 “실제로 간호사분들이 치마를 입는지 안 입는지 잘 몰랐다”라고 설명해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서원은 현재 ‘동료 연예인 추행’ 혐의를 받고 있으며, 4차 공판을 앞둔 가운데 입대 소식이 전해지면서 공판이 취소된 것으로알려졌다.

지난 4월, 서울 광진경찰서가성추행 및 협박 혐의로 입건, 검찰에 기소 의견을 송치했고, 재판부는추가 공판 기일을 내년 1월 12일 오전 11시로 발표했다.

한편, 그는 2015 JTBC ‘송곳’에서 어린 이수인 역을 맡아 열연했고, 2016년 KBS2 ‘함부로 애틋하게’의 노직, 2017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서찬영, MBC ‘병원선’ 김재걸 역을 맡는 등, 활발한배우 활동을 해왔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