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국민들의 기대와 우려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의료용 대마 합법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의료용 대마 합법화’ 법안이 지난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통과해 국회 본회의 결과에 시선이 집중되었다.
이어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료용대마 합법화’가 220명의 의원 중 ‘기권’ 15표를 제외한 나머지 의원들의 ‘찬성’표에 가결 됐다.
그동안 의료용 대마 합법화가 이뤄지지 않아 2017년 상반기에만 무려 38건에 달하는 불법 수입으로 적발 되기도 하였다.
합법화에 기대를 걸었던 사람들은 대마의 효능이 입증되었으니 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랬던 만큼 결과에기뻐하는 분위기다.
결과를 지켜 본 누리꾼들은 “합법화를 축하하며. 희귀병, 난치병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라며 결과에 찬성하는 측과 “이제 대마 냄새가 진동을 하겠네..”라는 우려의 목소리 등 각기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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