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나혼자’에 출연중인‘화사’가 그녀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3일 밤 방송이 끝나자 포털은 ‘화사’를 검색하는 사람들로 늘어나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원조 어그라 불리는 ‘털신’과 호피무늬 바지로 한껏 멋을부렸다.
이어 ‘화사’는 아버지가운전하는 경운기 뒷 자리에서 지켜보다 이내 운적석 자리에 앉아 라이더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적한 시골길에 요란스러운 경운기 소리가 울려퍼졌지만 마을은 더없이 평화로워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만들었다.
아버지와 함께한 스웩(swag)넘치는 그녀 만의 시골 라이프에 시청자들은“아부지 쏘 스윗. 여러분들 저렇게 다정한 남자 만나세요”, “진짜 보면서 내내 흐믓하고 따뜻했다”, “마음이 너무 이뻐요부모님과 가족들 모두 오랫동안 행복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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