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휠체어 심신미약 치트키? 입 연 마이크로닷 어머니 인터뷰, “몸 상태 안 좋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4 08: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도시어부 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도시어부 화면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내용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 23일마이크로닷 어머니 인터뷰라고 밝혀진 한 뉴스에서는 “도피의사 없었다”고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마이크로닷 어머니 인터뷰 내용 중 “조사 받을 것이고 절차 밟고 있다”는 내용도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이목이 쏠린다. 끝으로 “몸 상태가 안 좋다”라며 질문에는 더 이상 응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마이크로닷 어머니 인터뷰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캬 몸상태”, “휠체어 타고 오시겠네”, “예측한 패턴이네”, “심신미약 치트키 벌써 쓰시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 부모는 1999년 피소된 사기혐의 사건이 불거지면서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마닷 부모는 뉴스를 통해 “뉴질랜드 잠적이나 도피 의도는 결코 없다”고 전하기도 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