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롯데리아 새우버거’가 25일 밤 신서유기 시즌6 마지막방송을 통해 전파를 타면서 화제가되고 있다.
‘롯데리아 새우버거’가 늦은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실시간 검색어에 반영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서유기6 방송중 드래곤볼 대방출이 이어졌고, 이때 버거 5개를 내어 놓은 제작진.
그중 롯데리아 새우버거를 비롯해 맥도날드, 버거킹, 맘스터치, KFC등 총 5개의브랜드와 버거 이름을 맞추는 게임.
게임에 나서게 된 피오와 송민호는 오롯하게 후각과 시각만으로 롯데리아 새우버거외 4종을 모두 맞추는 기염을 토했다.
문제가 제출되자 멤버들은 모두 어떻게 맞추냐고 ‘멘붕’에 빠졌지만, 은지원은 예외였다.
문제가 나오자마자 햄버거 5개의 모양과 토핑, 소스 등을 면밀히 분석하며 모두 맞추는 놀라운 실력을 보이기도 했다.
멘붕 : ‘멘탈 붕괴’의줄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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