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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헉, 살 뺄만 하네” ‘궁민남편’ 안정환, 리즈시절과 비교해 보니‥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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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더파워=김민정 기자] 리즈시절에 다시 한 번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궁민남편’ 안정환은 축구선수 은퇴 후 살이 찐모습으로 ‘꽃중년’이라는 얘기를 듣고 있지만, 리즈시절 비주얼이 늘 아깝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 상태다.

이에 ‘궁민남편 안정환’의 리즈시절 미모를 찾아보는이들이 크게 늘고 있다.

실제 ‘궁민남편’ 안정환 리즈시절에는 잘생긴 연예인못지 않는 미모로 여러 CF에서도 활약하며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다.

현재는 볼에 살이 올라 ‘아재’라는 얘기를 듣고있지만, 그의 리즈시절을 기억하는 이들은 여전히 따라올 수 없는 미모를 가졌다며, 살 빼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궁민남편은 차인표, 김용만 권오중, 안정환, 조태관이 출연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10월 21일 첫 방송을시작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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