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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가수 곽지혜의 첫 번째 발라드 싱글 ‘늦은 인사’

김수연 기자

기사입력 : 2018-11-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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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혜 X 조제 ‘이별이야기‘ 프로젝트 첫 번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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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촉뮤직엔터테인먼트)
[더파워=김수연 기자] CCM 가수 곽지혜와 촉뮤직 엔터테인먼트 소속 싱어송라이터 조제의 ‘이별이야기‘ 프로젝트의 첫 번째 노래, 싱글 ‘늦은 인사’가 26일 발매된다.

하나의 곡을 두 가수가 여자와 남자의 다른 시선으로 노래하는 이 독특한 프로젝트는 여자 버전의 주인공인 곽지혜가 첫 테이프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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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촉뮤직엔터테인먼트)
버클리 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한 실력파 뮤지션인 곽지혜는 CCM 가수로 활동 해 오던 중 이번 신곡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순수하고 청아한 곽지혜만의 보이스는 같은 학교 출신인 모노크롬카세트의 기타리스트 박원신 작곡, 싱어송라이터 조제와 곽지혜의 공동 작사로 탄생한 발라드 넘버 '늦은 인사'와 만나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드러머 강수호, 사랑과평화의 베이시스트 박태진, 복면가왕 편곡자이자 건반의 전영호, 오케스트라에융스트링 등 국내 최고의 세션들을 참여시켜 작품의 완성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프로젝트에는 Studio 9WA6의 김충근 감독이 뮤직비디오 연출자로 참여했다. 한 공간에서 두 남녀의 각기 다른 시선을 담아낸 뮤직비디오는 연작 형식으로 제작되어, 하나의 노래 속에 담긴 두 가지의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 준다.

이번 앨범을 통해 발라드 가수로 데뷔를 하게 된 곽지혜는 앞으로 CCM 뿐만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CCM 가수 곽지혜와 싱어송라이터 조제의 새 싱글 '늦은 인사'는 26일 온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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