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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이별', 퇴근길엔 ‘허각’이지! “더 놀라울 일 있다”‥음향 찢는 성량에 기대감 UP‥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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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오는 28일 허각이 음향기기를 찢을 가창력으로 ‘흔한 이별’을 공개, 화려하게귀환한다.

허각은 오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흔한이별’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으며, “아직 놀라긴 이름. 더 놀라울 일이 있지”라는 글귀를 올리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허각의 귀환 소식에 “역시 퇴근길엔 허각이지”, “진짜 가수 노래를 듣게 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영하고있는 분위기다.

이달 초 허각은 갑상선 암 투병 후 완치판정을 받고, 11월 새 앨범으로팬들을 찾을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지난 해 11월단독콘서트 중 목에 이상을 느낀 그는 병원 종합검진 후 갑상선암 소견을 받고 치료를 시작했다.

다행히 갑상선암은 초기인데다 회복 속도가 빨라 긍정적인 회복 결과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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