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새로운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로 믿고보는배우 윤균상과 김유정이 힐링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윤균상, 김유정은 26일방영예정인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티저 속에서나이차가 무색할 만큼 잘 어울리는 훈남훈녀의 연기대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공개에 따라 시청자들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 김유정의 실체 키 차이와 나이차이에대해서도 높은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프로필에 따르면 윤균상은 1987년생, 키 190cm가 넘고, 김유정은1999년생, 키 165cm로 알려져 있다.
웹툰 원작인 이 드라마는 청결을 중요시하는 꽃미남 청소업체 CEO가 생존이 먼저인 취준생을 만나 벌이는 로맨스 드라마다.
총 16부작으로 탄탄한 원작 스토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이며, 새로운 월화드라마를 기대하는 이들에게는 단비와 같은 달콤함을 전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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