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비아이, 팬들 “그런 뜻 아냐”‥아버지 횡령사건에 장골문신 “Like father” 재조명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7 08: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비아이 (사진=에펨코리아 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비아이 (사진=에펨코리아 게시판)
[더파워=김민정 기자] 그의 복부에 새겨진 문신이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비아이는 자신의 장골에 “like father, like son, like master, like man’이라는 타투가 새겨져 있다.

비아이 문신은 얼핏 ‘부전자전’의뜻을 내비쳐 아버지를 존경하는 의미로 해석되어, “피해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는 얘기도 나온다.

하지만 비아이 팬들은 그의 문신에 대해 “부전자전이 아니라 아이콘의리더로서, 아버지 역할을 잘 하자는 신념을 새겨 넣은 것”이라며반박하고 있다.

현재 논란이 불거진 이 사건에 대해 YG측에서는 또렷한 입장 발표를하지 않고 있다.

한편에서는 비아이가 ‘아이콘’ 그룹의리더인 만큼, 자신의 잘못이 아님에도 나머지 멤버들 역시 간접적인 피해를 받고 있다는 점을 크게 우려하고있는 상황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