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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탄에 잠긴 ‘윤심덕’, 조선의 가수‥실제 미모는 어땠을까?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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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심덕 (알쓸신잡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윤심덕 (알쓸신잡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드라마 ‘사의찬미’의 주인공 ‘윤심덕’에대한 대중의 관심이 불타오르고 있다.

윤심덕은 처음 서양풍의 노래를 불렀던 조선의 가수로, ‘일류 성악가’라는 수식어가 붙었던 여인이다.

그녀의 미모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쏟고 있지만, 실제 미모는 낡은 흑백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이다.

또 ‘사의찬미’ 윤심덕에 대한 이야기는 ‘알쓸신잡’에 출연했던 유시민이 음모론을 언급하면서도 불거진 바 있다.

당시 유시민은 ‘윤심덕의자살설’에 대해 “이태리 생존설, 모살설 등의 음모론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윤심덕의 미모에 대한 내용은 “김우진이 반한 여인”, “역대 최고가로 팔린 ‘사의찬미’의 주인공”이라는수식어로 알려지고 있을 뿐이다.

윤심덕의 음반은 실제 시장에 나올 경우, 2천만에서 3천 만원을 호가할 것이라는 업계의 평판이 있으나,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었던 ‘사의 찬미’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몇 장이 남아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없는 상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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