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김범준 B브랜드 부사장이 뛰어난 창의력과 멘탈까지 갖춘 뇌섹남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범준 부사장은 모 브랜드 최고기술책임자(CTO)로 근무하다 지난 해 부사장으로 승진한 핵심인물이다.
김범준 부사장은 승진 이후 CTO를 겸해 프로덕트 부문 총책임자로 핵심 기술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방송에는 김범준 부사장과 수능성적 상위 0.0001%를 자랑한 장인성 마케팅 이사가 출연해 ‘섹시한 뇌’를 공개, 대중의 시샘을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김범준 부사장, 어느 회사 다니냐", "나도 저런 상사 밑에서 일하고 싶다", "진짜 뇌섹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범준부사장은 배달앱 ‘배달의 민족’과 외식배달앱 ‘배민라이더스’, 모바일 반찬가게 ‘배민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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