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28일 밤, 조덕제-반민정사건이 재구성되며 대중의 불꽃 튀는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반민정을 향한 ‘당신이믿었던 페이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추행 사건 정황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다.
반민정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배우 조덕제 성추행 사건’의 피해자 A씨다.
배우 반민정은 2015년‘사랑은 없다’ 촬영 당시 조덕제가 속옷을 찢고 바지 안에손을 넣어 신체 부위를 만지는 성추행을 했다며 고발했다.
검찰은 사건 신고를 받고 강제추행치사 혐의와 무고혐의를 적용해 재판, 처음엔 무죄가 선고 됐다.
하지만 2017년항소심 재판에서는 혐의를 인정, 집행유예 2년, 4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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