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가수 양수경이 늦은밤 시청자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27일 ‘불타는 청춘’에 출연중인 양수경은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라는 대표곡을 가진 가수다.
양수경은 특유의 사이다 목소리로 88년 데뷔 이후 90년대까지승승장구하던 여가수 중 한 명이다.
발라드가 한창 인기였을 당시 ‘양수경’의 등장으로시원하면서도 청량감있는 보이스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그녀의 대표곡 가사 중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 지지만’ 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녀는 가사와는 반대로 세월이 오래 지났음에도 여전한 미모와 카리스마로방송활동 중이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50대로 안보이는 남다른 미모의 누님-0-“, “우아한 분위기가 장난아니네요~”, “요즘 넘 잼나게 보구있어용”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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