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배우한정수가 지난 1년간 야외 출입도 삼가고, TV도 보지 않았다고밝혀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한정수는 지난 밤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제작진에게 “최근 1년동안 야외에 나온 적이 없다”고 전했다.
상남자 한정수는 이후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들은 故김주혁과 친한 사이였기 때문에 사고 후 비탄에 빠졌던 것이 아닌가라고 추측하고 있다.
실제 한정수는 개인 SNS를 통해 김주혁의 생일에 국밥을 사서 산소를 찾는 모습을 보이며 친구에 대한 애정을드러내기도 했다.
또 이날 방송을 통해 한정수는 드라마 추노 시절 상의탈의로 빛났던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더욱 이목을 끌었다.
한편, 그는 가수 DE-MIX로 연예계에 데뷔, 이후 영화 ‘튜브’에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대표작으로 ‘추노’와 ‘검사 프린세스’, 영화‘해바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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