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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태도논란 ‘다나’, SM이 처음 돈 주고 영입했던 미모‥”솔직함이 매력인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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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더파워=김민정 기자] 前천상지희 ‘다나’가 태도 논란에 휩쓸린가운데, 팬들의 아쉬움 섞인 성토가 화제다.

팬들은 다나가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의 행동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것과 관련 옹호의 글을 올리고 있다.

다나의 팬들은 “다나는 솔직한 게 매력”, “팬과 워낙 친해서 거침 없이 나온 말”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고있다.

또 논란 이후 다나가 사과한 것과 관련, “얼마나 애가 탔을까”, “종현이 죽음 이후 겨우 회복한 것 같았는데 힘내길”이라는 등의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나는 지난 2016년영화감독 이호재 감독과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나, 최근 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1년 간의 긴 공백을 깬 그녀는 최근 ‘다시 날개 다나’를 통해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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