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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대한외국인’ 방송 후 ‘용만하다’에 주목…대체 무슨 소리일까?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1-2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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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 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용만하다’ 라는 낯선단어에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용만 MC가 진행하는 ‘대한외국인’편에서 ‘미료하다’라는질문 이후 ‘용만하다’라는 문제가 제출돼 출연한 연예인들과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샘오취리는 정답을 외치며 “용만하다’의뜻을 ‘용만이 형처럼 열심히 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용만하다’의 뜻풀이에용기있고 충만하다, 든든하다, 용기있고 자신만만 하다 등이나왔지만 정답은 아니었다.

결국 돌고돌아 샘오취리의 차례가 돌아왔고 “말이나 글이 많다! 엄청많다.”라고 말해 정답을 맞췄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대한 외국인’프로는 MBC every1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l 용만하다 :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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