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지난 11월 13일(화) 오후 6시 40분경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이 발생했다.
2주간의 기간 동안 인천 중학생 추락사와 관련된 피해자 어머니가 던진사망원인 의혹이 주목 받고 있다.
인천 중학생 추락사 피해자 어머니는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키가 작은 아이가 도저히 뛰어 넘을 수 없는 높이의 난간 이란 점을 짚었다.
또한 1시간 이상 폭행을 당해 힘이 없는 상태에서 어떻게 뛰어 넘을수 있었겠냐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어 이미 숨진 아들을 옥상에서 떨어뜨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것으로 예상된다.
어머니로써 당연히 가질 수 있는 의구심에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 MBC의 한 방송에서는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을 재조명 하며당시 가해학생과 함께 있던 여학생들의 진술을 들을 수 있었다.
여학생들의 진술에서 당시 가해학생들은 살려달라는 피해자를 무시하고, 조롱하고비웃듯 폭력을 행사했다고 전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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