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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오정연 두 달만에 11kg↑ 이유? 과일주스 가게 알바하면서 "츄릅츄릅했다"

이훈 기자

기사입력 : 2018-11-2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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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더파워=이훈 기자] 한 달째 집근처 과일주스 가게에서 오전타임 알바중이라고 밝힌 바 있는 오정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 찐 걸로 실검 1위에 올랐다고 게시했다.

오정연은 솔직하게 과일주스 가게 알바하면서 남은 주스 츄릅츄릅하면서 많이 찐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이것은 변명이라는 오정연은 기사 사진이 너무 사실적이라 각성중이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유에 대해 오정연은 "이렇게 공개적으로 다짐해야 진짜 살 뺄 것 같아 큰 맘 먹고 올린다"고 말해 다이어트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한편 오정연의 이같은 고백?에 누리꾼들은 "그래도 이뻐요" "11키로 찌고 이쁠 수 있다는 게 더 신기" 등 응원을 보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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