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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배우 강한나 도도하고 스마트한 이미지로 지정생존자 여주인공 제안받아

최우빈 기자

기사입력 : 2018-11-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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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강한나 인스타그램)
[더파워=최우빈 기자] 30일 한 매체 보도에서 배우 강한나가 '지정생존자' 여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다"고 밝혔다.

강한나가 검토중인 '지정생존자'는 인기 미국 드라마 리메이크작이다. 미국 ABC에서 2016년 시즌1이, 2017년 시즌2가 방송됐으며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시즌3 제작이 확정됐다.

한편, 강한나는 올해 tvN '아는 와이프'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와 SBS '런닝맨' KBS '해피투게더4' 등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 중인 강한나는 '지정생존자'를 통해 빠르게 안방 극장에 복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판 '지정생존자'는 캐스팅 진행 단계로, 앞서 지진희가 논의 중임이 알려졌다.

'지정생존자' 국내 리메이크작은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최우빈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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