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2월 21일 저녁부터 채널A ‘커피야 부탁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커피야 부탁해’팀이 토요일 7시 40분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재치 넘치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커피야 부탁해’는 박수철 감독과 서보라 작가, 이아연 작가가 극본을 쓴 드라마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커피야 부탁해’는 판타지를 넘나드는 콘텐츠의매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짝사랑을 이루고 싶어하는 평범한 웹툰 보조 작가의 변신 전 역할을 맡은 김민영과, 임현우 역할의 용준형, 변신 후의 역할은 채서진이 맡았다.
특히 용준영은 2013년 tvN 드라마‘몬스타’에서 ‘윤설찬’ 이라는 배역을 맡으며 첫 주연으로 연기를 펼친 이후 오랜만의 복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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