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군인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연예인 1위로 선정, 32사단을 찾아 강연한 이영자다.
24일 방송된 전참시에서는 이영자가 32사단 백룡부대를 방문했다. 32사단은 제2작전사령부 제32보병사단으로 대한민국 향토사단이다.
이영자가 찾은 32사단에는 연예인 서경석을 비롯해 노라조 멤버였던이혁과 프로게이머 김택용, 가수 김지수, 씨엔블루의 이정신등이 복무했거나 현재 복무 중인 부대다.
또 이날 이영자는 32사단에 방문, 군대리아를 먹는 모습이 예고를 통해 공개되어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과거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는 롯데리아 모델로 활동한 적도 있어서 더욱 주목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32사단으로가는 길에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와 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 태양의 ‘눈, 코, 입’의 노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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