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는 2와 깊은 연관이 있는 방송인으로 ‘헐퀴’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를 몰랐던 사람들도 방송 ‘헐퀴’를 보면 홍진호와 숫자 2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그 만의 것임을 알 수 있다.
‘홍진호’ 22일 22시 22분부터 개인방송 시작, 올스타 투표 2위, 형과 2살차 등
이어 방송 ‘헐퀴 ‘에서그를 소개하는 문구로 “2번생은 2미 2로 정해졌다.”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그에게 또 다른 시련이 있었으니 바로 ‘딕션’이었다. 비교적 짧은 혀로, 말하는속도는 빠른 그에게 ‘딕션’은 그 만의 또 다른 과제인 셈.
‘헐퀴’ 방송에서도 홍진호가한 말을 맞춰 보라며 1.전짜 안쬬, 2이게 들려? 3.들었다면 천재 라며 순간적인 질문을 제시해 웃음포인트를 추가했다.
‘헐퀴’ 방송은 11월 4일부터 방영 중이며, 일요일낮 12시에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