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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핫해, 핫해” 산이, 이수역 폭행 공유부터 페미니스트, 메갈 논란까지…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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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사진 산이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이수역 폭행 전반부 영상’을 게재한 데 이어, 신곡 ‘페미니스트’를발표해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는 래퍼 산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산이 ‘워마드, 메갈은 사회 악’이라고 언급, 콘서트까지 중단되는 사건에 이르렀다.

우선 산이는 이수역 폭행사건이 불거졌을 당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건 동영상의 전반부를 게재했다. 이후 발표한 ‘페미니스트’ 노래설명란에는 자신이 여성혐오자가 아니라고 밝혔다.

이번에 불거진 산이 ‘워마드, 메갈’ 논란은 콘서트 무대에서 벌어졌고, “워마드, 메갈에게 아이 돈 기브 어 퍽”이라고 말해 논란을 유발했다.

이후 브랜뉴 뮤직 콘서트는 산이 없이 2018 마지막 곡으로 단체곡을불렀다고 알려졌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대신 사과를 했으나, 인터넷에서는 지속적으로 회자되면서 폭풍 논란이 일고 있는 상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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