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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리부트 2’ 권유리, 결혼한 애봉이로 돌아왔다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8-1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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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넷플릭스)
[더파워=고경희 기자] 권유리(소녀시대 유리)가 결혼한 애봉이로 돌아왔다.

지난 3일 권유리가 초보 엄마 애봉 역으로 변신한 <마음의 소리 리부트 2>가 넷플릭스에서 전편 공개됐다.

<마음의 소리 리부트 2>는 뜻하지 않게 2세를 갖게 된 예비 아빠 조석(성훈 분)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강력한 엄마 애봉(권유리 분)의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다룬다. 육아를 소재로 지난 시즌과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특히 권유리는 지난 시즌에서 데뷔 후 첫 단발머리에 도전하고 맨얼굴도 가감 없이 드러내는 등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시즌 2에서는 결혼, 출산, 육아까지 새로운 세계에 맞닥뜨려 고군분투하는 초보 엄마로서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마음의 소리 리부트 1, 2>는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돼 국내 팬뿐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모두 사로잡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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