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 일명 최파타 러블리즈가 다시 한번 공습을 감행, 웃음 폭격 상황이 전파를 탔다.
최파타 러블리즈는 지난 해 3월에 이어 오랜만에 출연, 애교 가득 목소리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해 최파타 러블리즈는 정규 2집 발표와 함께 다이어트에 성공한사실을 밝히기도 했으며, 먹방을 애정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최파타 러블리즈는 밝고 화사한 외모와 함께, 겨울을 맞아 새로나온 ‘첫눈’을 홍보하며, “남자팬, 여자팬 모두 늘었다”고 전했다.
한편, 멤버들은 작년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정글의 법칙’이나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는 소식도 전했다. 이번 컴백으로팬들은 향후 방송 출연이 성사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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