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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주옥 같은 글귀에 아름다움 느껴지는 이선정 작가의 ‘나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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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 같은 글귀에 아름다움 느껴지는 이선정 작가의 ‘나비’
[더파워=김민정 기자] 지난 11월 9일 시집 ‘나비’를 이선정 작가는 하움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희로애락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글귀가 가득한 이선정 작가의 글에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이선정 작가의 ‘나비’ 본문에 나오는 “팔랑이는 날갯짓 하나로 내 생의 전부를 휘몰아칠 짧고도 아찔한 태풍 같은 사랑으로 오시게” 라는 구절이 돋보인다.

독자들은 이선정 작가의 아름다운 글귀가 적힌 시를 읽으며 그녀의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비’는 독자들과 함께한 4년간의 시간을 함축한 작품이라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개한 바 있다.

이어 ‘이선정’ 작가는 자신만의 책이 아닌, 독자와 함께 이루어낸 추억의 작품이라고 해도 될 정도라고 평했다.

출간 소식에 일부 누리꾼들은 “멋진 시집 축하드립니다” , “많은 사람들에게 팔랑팔랑 나비가 되어 날아다닐것 같네요”, 아름다운 나비 출판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등의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네이버 책)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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