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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여전히 싸늘한 기운만 흐르는 서인영 사건, 영상으로 심정 밝혔지만 냉기 가득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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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여전히 여론은 차갑기만한 가운데 서인영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2년 가까이 흘렀다.

지난 8월 ‘섹션TV’를 통해 서인영 사건에 대한 심경고백 후 어제(4일) ‘비디오스타’를 통해서 재차 사과 발언이 이어졌다.

하지만 서인영 사건 발생 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곱지 않은 시선은 쉽게 풀리지 않아 보인다.

오랜만에 방송에 얼굴을 내비친 ‘서인영’은 외롭고 풀죽은 모습을 보여 서인영 사건 후 그녀의 마음 고생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대변하는 듯 보였다.

서인영은 ‘비디오스타’ 방송을 통해 서인영 사건의 발생배경과, 왜 그랬는지 등의 이야기를 자세히 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그냥 안나오셨음.. 더좋은 연예인많음 왜굳이.. 이분인지.. 이해가안강”, “이런 사람 내보내는 방송관계자분들도 참”, “그냥 안나왔음 좋겠다..인성좋고 쉬는 연예인들 가수는 얼마든지 많다..굳이 서인영을” 등 냉기 가득한 반응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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