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일상사진을 공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결혼 3년차 커플 안용준과 베니다.
최근 동치미에 동반출연한 안용준 베니 부부는 페이스북에 촬영기념 부부사진 등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용준 베니는 부드러운 인상과 시원시원하고 늘씬한 몸매까지 꼭 닮아 천생베필이라고 호평을 받는 중이다. 또 두 사람은 활짝 미소를 지은 밝은 표정으로 아직까지 신혼 진행 중임을 드러냈다.
안용준 베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의 ‘베컴-빅토리아’ 커플”, “교수님 너무 예뻐요”, “둘이 진짜 닮아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2012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조용한 교제 후 2015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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