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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인’ 라이브, 아날로그 감성 정직한 보컬...차에서 내리기 싫을 정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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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배철수 음악캠프’에서 가수 일레인의 라이브가 공개되자 청취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일고 있다.

일레인(ELAINE)은 2015년에 데뷔한 실력파 가수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4곡 정도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특히 일레인의 아날로그 감성은 세대를 막론하고 공감을 얻고 있으며, 라이브나 음원에서 모두 정직한 보컬이라는 평가다.

일레인 ‘Faling’을 들은 팬들은 “몽환적이면서 따스한 햇살 아래 있는 듯한 분위기”, “가사가 포근하다”, “차에서 듣고 내리기 싫을 정도였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녀는 지난 11월 17일 단독 콘서트를 개최, 팬들과 만났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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