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벌써 끝나버린 힐팩 ‘2018 KPMA(KOREA POPULAR MUSIC AWARDS)’ 티켓판매다.
당초 힐팩 kpma 티켓 오픈은 11시였으나, 정각에 접속한 이들은 이미 늦은 상태였다.
힐팩 kpma 티켓 오픈을 기다렸던 이들은 판매가 끝난 표를 놓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벌써부터 각종 온라인에서는 “힐팩 kpma 표 양도 구합니다”, “표 양도합니다”, “양도 DM주세요”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일부에서는 처음부터 양도를 위해 접속하는 얌체족들이 사라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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