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드디어 공개된 박효신의 2019년 ‘소울트리’ 정회원 모집 소식이다.
올해 소울트리 회원모집은 시작부터 사람이 몰려 1분대에 시작했어도 100번대 번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울트리 회원들은 가입비를 내지만, 그를 상회하는 박효신 물품을 받을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박효신은 팬들을 위해 각별한 사랑을 드러내는 가수로, 그간 자신이 손수 찍은 사진이나 직접 디자인한 팔찌, 가방 등을정회원 물품으로 증정해 왔다.
때문에 박효신 팬들은 매년 정회원 모집 기간을 손꼽아 기다리기도 한다.
빠른번호가 물품도 먼저 받기 때문에 회원모집이 시작되자마자 급격하게 팬들이 몰려,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일도다반사다.
한편, 박효신 팬클럽 ‘소울트리’는 2014년 디지털싱글 ‘야생화’ 공개에 이어 급격하게 규모를 키우고 있는 팬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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