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파쿠르’ 능력자가 방송을 통해 포착되며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파쿠르’와 ‘프리런닝’ 그리고 어딘가 익숙한 ‘야마카시’ 까지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야마카시’라는 용어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는 ‘파쿠르’의 잘못된 표현이라고 한다.
‘야마카시’ 용어는 ‘파쿠르’의 창시자가 속한 프랑스 파쿠르 팀 명칭으로, 2001년, 2004년 영화 제목에 사용되면서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또 비슷한듯 조금 다른 ‘프리런닝’은파쿠르와 비슷한면을 보이지만 파쿠르가 효율 및 스피드를 강조한다면 ‘프리런닝’은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더 강조한다고 전한다.
영화 야마카시1, 야마카시2, 13구역등 영화 소재로 사용되며 대중들에게 크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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