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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황제를 위하여’ 수위 높은 ‘청불’ 영화...이태임 노출로 성공적 홍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07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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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영화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배우 ‘이태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TV를 통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가 방영 됐다.

배우 ‘이태임’ 과 ‘이민기’ 출연으로개봉 전부터 상당한 인기를 예상했던 ‘황제를 위하여’는 예상외의관람객수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당시 ‘황제를 위하여’는 파격 노출을 감행한 ‘이태임’과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이민기’를 앞세워 흥행을 예상 했지만결과는 좋지 않았다.

결국 ‘황제를 위하여’는 이민기, 이태임, 박성웅이라는 굵직한 배우들로 영화를 만들었지만 60만명이 채 되지 않는 관객수를 기록했다.

당시 ‘이태임’의 배드신으로 큰 화제를 모았지만, 단순한 관객 끌기용 장면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3월 돌연 은퇴를 발표했으며, 9월 득남한 것으로 알려졌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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