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킴스닷컴이 한 매체의 인터뷰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2월 7일 오전 ‘킴스닷컴’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킴스닷컴’은 2003년 설립된 (주)킴스무역 대표 박흥식이 일산 식사동에 자리를 잡아 시작한 의류매장이다.
‘킴스닷컴’은 과거 KBS2 ‘스펀지 천원로드’에 고양시 1,000원 쇼핑으로 방송을 타면서 유명세를 치렀다.
당시 킴스무역 관계자는 "부가세 판매라는 개념은 기존에 있던판매개념과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제품가격을 받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10%의 부가세만 받고 판매하는것으로 가짜 초저가 세일에 지쳐있던 소비자들이 질 좋은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고급 코트를 3만원에, 그리고원피스는 1~2만원 선에서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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