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송민호가 "XX" 작업기가 담긴 6mm 셀프 영상을 공개했다.
송민호는 지난 9일 오후 8시 셀프 영상 MINO REC "XX"를 공개했다. 직접 구입한 6mm 카메라로 촬영한 이 영상에는 송민호 첫 솔로 정규 앨범 "XX"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송민호의 작업기가 감각적으로 담겼다.
수록곡 '어울려요' 녹음하는 과정을 비롯해 '소원이지' 피처링에 참여한 유병재를 디렉팅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또 이번 영상에는 이번 "XX"를 하나하나 꼼꼼하게 기획하고, 해외 투어를 다니며 위너 멤버들과 함께 땀 흘리는 송민호의 특별하고도 평범한 일상이 감성적으로 표현됐다.
특히 몇 번이고 반복해 댄스 안무 영상을 찍으며 최고의 무대를 위해 쉼 없이 달려가는 '솔로 아티스트' 송민호의 모습이 화면 속에서 빛났다.
한편, 송민호는 지난 9일 SBS '인기가요'에서 랩으로 1위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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