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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8년 지났어도 똑같은 얼굴, 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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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가 12월 10일 첫 방송을 시작하면서 배우 유승호가 주목받고 있다.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유승호는 2009년 10월 날짜와 함께 학생 역할로 등장, 과거를 회상 하며 등장 했다.

과거 2010년 드라마 ‘공부의 신’을 떠올리듯 나이를 전혀 먹지 않은 모습의 유승호는 특유의 동안 얼굴이 빛났다.

시청자들은 햇살이 가득한 어느 날 상쾌한 기분으로 등교하는 모습의 유승호는 함께 출연한 ‘복수가 돌아왔다’의 보조출연자들과 뒤섞여 나이를 가늠키 어려워 보였다는 반응.

또 ‘복수가 돌아왔다’ 오늘 방송 분에는 월 담을 하다 걸린 유승호와 친구가 함께 벌을 받다가 바지가 찢어지는 장면이 방송을 타면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드라마에서 강복수 역할을 맡은 유승호는 1993년 8월 17일 생으로 26세(만25세)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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