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인터넷 희롱 횡포 스캔들 몸살...치어리더 황다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1 15: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황다건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황다건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치어리더 황다건이 11일, 인터넷 속 성희롱 논쟁의 중심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날 치어리더 황다건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이 올라간 한 인터넷 게시글을 올려 파장을 불러 모았다.

현재 인스타그램에 치어리더 황다건이 올린 게시물은 삭제됐으나, 소식을접한 여성들은 예외 없이 모멸감과 수치감을 느꼈을 그녀를 안타까워하고 있는 모양새다.

황다건은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으나 아직 여고생 신분인 것으로 알려져 사회적 파장은 더욱 크다.

일각에서는 사이버 명예훼손과 성희롱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한 번 유포되면 회수도 어려워 더욱 문제가 심각하다는 우려를 보내고 있다.

한편,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성희롱은 사회적 폭력으로 규정하고 있는만큼, 이후 그녀의 대처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린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