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리아킴'이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12월 11일 출연하며 화제다.
'리아킴'은 방송에서 2분 정도 코치하면 클럽에서 "춤 좀 춘다?" 정도는 만들어 줄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리아킴'은 "좀 어글리한 스웩이 요즘에 뜨고 있어요"라며 망가진 얼굴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한편 '리아킴'의 개인 SNS에는 어글리한 스웩을 보여주듯 쇼트트랙선수 '곽윤기'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들의 모습은 범접하기 힘든 포즈의 스웩 넘치는 생동감을 전하고 있다.
진지한 얼굴에 기괴한 모습은 방문자들을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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