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눈 소식이 전해진 13일, 도로 교통상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런 날,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자동차가 있다면, 그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이와 관련, 실시간 교통정보 시스템을 장착한 포르쉐 '마칸S'에 소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포르쉐 '마칸S'는 강력한 성능의 소형 SUV 모델로 소위 꿈의 자동차로 불린다.
10.9인치 풀HD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마칸S'는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 받는다.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내비게이션은 신형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장작했다.
또 '히어 클라우드'커넥션을 통한 온라인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실시간 교통정보는 소비자의 만족도를 더욱 끌어 올리고 있다.
6기통 터보차지 엔진에 354마력을 자랑하는 '마칸S'의 제로백은 5.1초, 최고 속도는 254km/h다.
현재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에 대한 정보는 미정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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