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우메이마 직업에 뜨거운 관심...서울대 졸업한 모로코 출신 미녀 화제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3 22:4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로코 출신의 우메이마 직업에 치우치고 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는 뛰어난 미모로 방송 첫 등장과 함께 줄곧 화제를 몰고 있다.

올해 25세로 서울대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한 우메이마 직업은 마케팅 매니저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는 확인된 바 없다.

서울대 재학 당시부터 이하늬 닮은꼴로 유명했다고 알려졌으며, 미모와 두뇌를 겸비한 뇌섹녀 반열에 올랐다.

러블리한 우메이마와 카리스마 넘치는 언니들의 모습은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을 통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