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약 1시간 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워너원 '이대휘'가 팬들과의 소통 모습을 공개했다.
'이대휘'는 라이브 방송 특성상 즉석에서 이뤄지는 팬들의 요구에 즉각적인 대응으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특히 영상 16분 40초께 '이대휘'팬의 캐롤 요구에 즉석에서 캐롤을 불렀다.
달콤함 가득한 '이대휘'의 보이스와 팬에게 보내는 작은 하트까지 더해져 스윗함을 더했다.
이후 처음 만든 노래를 들려준다며 '이대휘' 본인이 비트를 처음 배웠을 때인 인생 첫 곡을 들려줬다.
약 1시간 가량 팬들과의 라이브 소통으로 이루어진 영상 말미에는 "내일 홍콩 마마에서 봐요, 워너블 잠도 잘 자길 바래요~ 잘 자요" 라며 영상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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