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개그맨 '이승윤'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윤'은 최근 매니저와 함께하는 모습이 방송에 담기며 또 다른 웃음을 안기고 있다.
아울러 '이승윤'의 일상에도 대중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승윤'의 인스타그램에는 녹음실에서 녹음을 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담겼다.
방송을 통해 산과 오지를 오가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익히 알려진 그의 이런 모습이 낯설게 느껴질 법 하다.
한편 개그맨 이승윤은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2006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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