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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1억해도 사먹을 모습...'소보로앙버터' 주말아침 군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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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보로앙버터 빵집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소보로앙버터 빵집 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일요일 아침, 삶의 맛까지 잃게 만드는 가운데, 소보로앙버터가 기운을 차리게 만든다.

‘소보로앙버터’는 16일, 에스비에스 생활의달인 재방송에서 공개된 빵이다.

정갈한 앙꼬가 가득한 소보로앙버터는 부산에서 줄 서서 먹는 화려한 빵집으로 이미 유명했다. 공식SNS에는 소보로앙버터 외에 군침을 꿀꺽 삼키는 시각적 효과가 극대화 된 빵들이 즐비했다.

이 제과점의 빵들은 제빵사가 재료에 마음을 쏟고 희생해 만들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모습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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