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첫 방송 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독식한 이후,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16일, 케이비에스 2TV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은 대배우로서의 활약으로, 뜨거운 시청률을 독주시키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은 전날 방송에서 유이와 친딸로서 상봉, 시청률 36%를 넘기는전후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드라마를 본 시청자들은 ‘하나뿐인 내편 최수종이 시청률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동안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이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이번 주말드라마만은 약진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
한편, 드라마는 주말 저녁 7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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