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이세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자체발광 여신 미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8-12-17 00:3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물오른 미모의 영화배우 이세영이 남심을 자극했다.

이세영의 사진은 지난 10월 인스타에 오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세영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그녀의 미모에 감탄하듯 댓글을 쏟아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무언가에 집중한 듯 시선을 돌려 더욱 분위기 있는 사진을 연출했다.

특히 긴 생머리, 뽀얀 무결점 피부와 더불어 붉은 입술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그는 제5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2017년을 뜻 깊게 보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